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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럽72,
‘제1회 철인72 골프대회’ 참가 모집 이틀 만에 조기 마감…선발대 챌린지도 성료
- 단 하루 동안 클럽72의 4개 코스 완주…극한
골프 챌린지 향한 아마추어 골퍼들 뜨거운 관심 증명
- 신태용 축구감독, 배우 왕빛나∙민우혁 등 사회 명사 11인 72홀 완주
- 6월 22일 본 대회 앞두고 열기 고조, KBS 유튜브 채널 통해 도전
과정 공개 예정
클럽72가 개최하는 ‘제1회
철인72 골프대회’가 참가 모집 이틀 만에 조기 마감되며
골퍼들의 뜨거운 관심을 입증한 가운데, 사회 각계 명사들이 참여한 선발대 챌린지까지 성황리에 마치며
화려한 막을 올렸다.
하루 72홀 완주라는 한계에 도전하는 이번 대회는 참가 접수 시작과 동시에 신청이 폭주하며 단 이틀 만에 선착순 마감됐다. 아마추어 골퍼들의 이 같은 뜨거운 성원은 성취와 도전을 지향하는 새로운 골프 문화에 대한 갈증이 반영된 것으로
풀이된다.
이번 본 대회는
총 136명(34팀) 한정으로
운영되며, 참가자들은 새벽 첫 티오프부터 심야 라운드까지 약 21시간
동안 72홀 라운드를 진행하게 된다. 완주자에게는 이름이
각인된 ‘철인72 공식 완주 기념 메달’과 완주 증서가 수여되며, 다양한 시상 및 이벤트도 함께 운영될 예정이다.
특히 완주 메달과
완주 증서는 단순 참가 기념품이 아닌, 72홀 전 구간을 끝까지 플레이한 참가자에게만 제공되는 공식
완주 인증 개념으로 운영된다. 참가자들에게는 단순한 라운드를 넘어 자신의 한계를 극복했다는 상징적인
의미로 남을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단순 성적 중심이 아닌 ‘원더우먼 완주팀’, ‘강철 멘탈 완주팀’ 등 챌린지 콘셉트를 살린 이색 시상도 마련해 참가자들에게 색다른 경험을 제공할 계획이다.
오는 6월 22일 본 대회를 앞두고 19일
열린 ‘선발대 챌린지’는
‘72홀 완주’라는 어려운 목표에 먼저 도전해, 일반
골퍼들에게 용기와 영감을 주려는 취지로 기획됐다.
이번 선발대 챌린지에는
성낙인 前 서울대 총장, 신태용 前 축구 국가대표팀 감독, 성호준
중앙일보 골프전문기자, 이택수 리얼미터 대표를 비롯해 배우 왕빛나, 이윤미, 민우혁, 원기준 등 평소 골프 애호가로 알려진 명사 11인(3개 팀)이 참여했다.
참가자들은 당일
새벽 5시 하늘코스에서 첫 티오프를 시작으로 오션, 레이크, 클래식 코스까지 클럽72가 보유한
4개 코스를 차례로 섭렵했다. 약 20시간 동안
이어진 강행군 속에서도 참가자들은 서로를 격려하며 전원 완주라는 값진 결과를 만들어냈다.
특히 이날 행사에서는
탤런트 원기준과 민우혁이 각 홀인원과 이글을 기록해 참가자들의 축하를 받았다. 원기준은 2006년 첫 홀인원 이후 20년만의 홀인원이라며 기쁨을 감추지 못했다.
아울러 이번 선발대의
생생한 도전 과정과 극한의 라운드 현장은 KBS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오리지널 콘텐츠로 조만간 대중에게
공개될 예정이다.
클럽72 이준희 대표는 “예상보다 빠른 참가 마감으로 철인72에 대한 골퍼들의 높은 관심과 도전 수요를 확인할 수 있었다. 특히, 이번 선발대 챌린지의 사회 명사분들이 보여준 열정과 투혼이 본 대회를 준비하는 일반 골퍼들에게 큰 울림을 주었을 것”이라며 “제1회 행사를 시작으로 단순한 이벤트를 넘어 매년 기다려지는 원더클럽 대표 챌린지 콘텐츠이자 연간 행사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준비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철인72 관련 상세 내용 및 추후 공지사항은 원더클럽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하다. <끝>

[클럽72에서 하루 72홀을
완주하는 ‘제1회 철인72
골프대회’의 시작을 알리는 선발대 챌린지가 각계 명사들의 참여 속에 성공적으로 개최됐다. 사진제공=KX그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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