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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X is

Vision 2030
레저부터 IT까지 글로벌 일류 도약

KX Group

풍요로운 고객 경험 새로운 가치 제공으로

지속가능한 미래를 열어갑니다.

KX Innovation

사업분야

지난 2000년 방송 송출과 채널사업을 근간으로 출범한
KX그룹은 레저 · IT/제조업 등 새로운 사업영역을 확장해 국내를
넘어 글로벌 기업으로 도약하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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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송출

KX그룹의 모태사업으로서 지난 20년간 안정된 송출 서비스와
고품격 컨텐츠를 제공하며 국내 대표방송·송출전문기업으로
자리매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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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저

파주·신라CC등 주요 골프장을 직영/위탁운영하고 있으며,
축적된 골프장 운영 Know-how로 국내 골프 대중화를
견인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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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제조

KX그룹의 신성장동력으로 거듭나고 있는 IT/제조부문은 기본에
충실한 내실경영으로 성장 기조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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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ll media lead to KX innovation

세상의 모든 미디어, ‘케이엑스이노베이션’ 에서

주가정보

2,515

  • 전일대비
    115 (4.79%)
  • 거래량
    33,134
  • 거래대금
    81,651,2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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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시정보
주요 경영실적 및 재무지표를 제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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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고 및 IR
기본에 충실한 기업 KX이노베이션의
IR 정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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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X Innovation

MEDIA

원더클럽, '직접 운영' 필드레슨 선보여…합리적 가격으로 8월 본격 운영

원더클럽, '직접 운영' 필드레슨 선보여…합리적 가격으로 8월 본격 운영 - 직영 골프장 운영 노하우 적용…합리적인 가격의 필드레슨 출시- 그린피·카트피·레슨비 통합 구성…스마트 자동 조인으로 1인 신청 가능- 프로 1인당 최대 3인 소규모 레슨…18홀 라운드 기반 맞춤 피드백 제공 골프 전문 플랫폼 원더클럽이 직영 골프장 운영 노하우를 바탕으로 ‘원더클럽 필드레슨’ 프로그램을 새롭게 선보인다. 이번 프로그램은 KPGA 및 KLPGA 투어·지도자 출신 프로들과 함께 골퍼들의 실전 경기력을 향상시킬 수 있도록 기획됐다. 기존 필드레슨은 신청 이후 프로 일정 확인과 골프장 예약을 각각 진행해야 하는 경우가 많았으나, 원더클럽은 신청부터 예약까지 하나의 절차로 운영되는 시스템을 구축했다. 이를 통해 불필요한 중간 과정을 줄이고, 그린피·카트피·레슨비를 통합한 패키지를 보다 합리적인 가격에 이용할 수 있도록 했다. 혼자 레슨을 신청하는 고객을 위한 편의성도 강화했다. 원더클럽의 스마트 자동 조인 시스템을 통해 별도의 동반자를 직접 모집할 필요 없이 원하는 일정과 프로를 선택해 1인부터 신청할 수 있다. 운영 골프장은 클럽72CC, 신라CC, 파주CC이며, 연습장 패키지 레슨과 듄스코스 레슨은 향후 순차적으로 확대할 예정이다. 레슨은 프로 1인당 최대 3명의 고객이 함께하는 소규모 방식으로 운영되며, 라운드 전 퍼팅 및 어프로치 점검부터 18홀 실전 코스 공략, 라운드 종료 후 개인별 피드백까지 단계별 레슨을 제공한다. 참여 프로는 KPGA·KLPGA 소속 프로로 구성됐다. 원더클럽의 운영 기준을 충족한 프로들이 참여하며, 김가연·정희윤·문유빈 프로를 비롯한 총 12명의 프로가 고객 수준에 맞춘 레슨을 제공할 예정이다. 원더클럽 관계자는 "보다 많은 골퍼들이 부담 없이 필드레슨을 경험할 수 있도록 가격 경쟁력과 레슨 품질을 함께 고려했다"며 "앞으로도 프로 라인업 확대와 서비스 고도화를 통해 고객 만족도를 높여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원더클럽은 KX그룹 주요 골프장의 통합 예약 플랫폼으로, 2023년 4월 론칭 이후 가입 회원 수 100만 명을 돌파했다. 예약 서비스를 비롯해 '철인72' 등 참여형 골프 이벤트와 다양한 프로모션을 운영하며 골프 플랫폼 서비스를 확대하고 있다.  ‘원더클럽 필드레슨’의 상세 일정 확인 및 예약은 원더클럽 공식 애플리케이션에서 가능하다. <끝>[원더클럽 필드레슨 안내 포스터. KPGA·KLPGA 소속 프로진이 참여해 맞춤형 필드 레슨을 제공한다. 사진제공=KX그룹][관련 기사]데일리안 - ‘혼자 신청해도 된다’ 원더클럽, 가성비 필드레슨 선보여

2026. 07. 31

KX넥스지, 경희대학교 융합보안대학원과 산학협력 MOU 체결

KX넥스지, 경희대학교 융합보안대학원과 산학협력 MOU 체결 - 위성보안을 비롯한 정보보호 핵심기술 공동연구 및 미래 보안 전문인력 양성 지능형 기술 기반 플랫폼 보안 기업 ㈜KX넥스지(대표이사 고태진)가 7월 27일 서울 강동구 KX타워에서 경희대학교 융합보안대학원(사업단장 장대희)과 위성보안을 비롯한 정보보호 기술 공동연구 및 미래 보안 전문인력 양성을 위한 산학협력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급변하는 사이버 위협 환경과 디지털 전환 시대에 대응하기 위해 산업계와 학계의 협력체계를 강화하고, 정보보호 핵심기술 연구와 기술 교류를 확대하기 위해 마련됐다. 협약식에는 KX넥스지 고태진 대표이사를 비롯한 연구개발 관계자와 경희대학교 융합보안대학원 장대희 사업단장 등 양 기관 주요 관계자가 참석해 협약서에 서명하고 향후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위성보안을 비롯한 정보보호 기술 공동 연구개발 ▲AI 기반 사이버보안 및 차세대 보안기술 연구 ▲제로트러스트(Zero Trust) 기반 보안기술 협력 ▲정보보호 전문인력 양성 및 산학 연계 교육 프로그램 운영 ▲정부 연구개발 과제 공동 기획 및 수행 ▲기술 세미나 및 학술교류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을 추진할 예정이다. 고태진 KX넥스지 대표이사는 "정보보호 기술은 국가 경쟁력을 좌우하는 핵심 분야로, 산업계와 학계의 긴밀한 협력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경희대학교 융합보안대학원과의 협력을 통해 미래 보안기술을 선도하고, 산업 현장에서 요구하는 실무형 기술과 전문인재를 함께 육성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장대희 경희대학교 융합보안대학원 사업단장은 "이번 협약은 대학의 연구 역량과 기업의 기술력 및 현장 경험을 연계해 실질적인 연구 성과를 창출할 수 있는 중요한 출발점"이라며 "지속적인 공동 연구와 인재 양성을 통해 국내 정보보호 산업 발전에 기여할 수 있도록 적극 협력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KX넥스지는 최근 차세대 통합 보안 플랫폼 'NeXForce ACRON'을 선보이며 플랫폼 기반 보안 사업을 본격 확대하고 있다. 또한, 네트워크 보안, 차세대 방화벽, 제로트러스트 기반 보안 플랫폼, 공급망 보안(SBOM) 등 다양한 정보보호 기술을 연구 및 개발하고 있으며, 최근에는 AI 기술을 활용한 지능형 보안 서비스와 차세대 보안 플랫폼 고도화에도 역량을 집중하고 있다.경희대학교 융합보안대학원은 정보보호 및 융합보안 분야의 전문 교육과 연구를 수행하며, 산업 현장과 연계한 실무 중심 교육과 첨단 보안기술 연구를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끝>[KX넥스지가 경희대학교 융합보안대학원과 산학협력 업무협약(MOU)를 체결했다. 사진제공= KX넥스지][관련 기사]테크월드 - KX넥스지-경희대학교 융합보안대학원, 차세대 보안 위한 산학협력 MOU 체결

2026. 07. 31

전력·자동차·방산까지…산업별 공급망 보안 구축 본격화

전력·자동차·방산까지…산업별 공급망 보안 구축 본격화 - 8개 기업·컨소시엄, SBOM 기반 보안체계 개발- KISA, 연말까지 운영 지원하고 현장실사·평가  (서울=뉴스1) 김민수 기자 = 전력 인프라부터 자동차 소프트웨어(SW), 의료기기, 방산까지 주요 산업별 공급망 보안 체계 구축이 본격화된다. 정부와 한국인터넷진흥원(KISA)은 산업별 특성을 반영한 공급망 보안 모델을 구축해 글로벌 규제 대응과 사이버 위협 대응 역량을 높인다는 계획이다. 한국인터넷진흥원(KISA)과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10일 서울 서초구 엘타워에서 '2026년 공급망 보안 인사이트 데이'를 열고 공급망 보안 모델 구축 지원사업의 추진 현황과 산업별 과제를 공유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지난 5월 사업 협약 이후 지원사업에 참여하는 8개 과제 수행기업이 처음으로 한자리에 모인 자리다. 최고정보보호책임자(CISO)와 경영진 등 관계자 약 40명이 참석했다. 올해 사업은 공급망 보안을 개별 SW 관리 수준을 넘어 전력·자동차·의료·방산 등 주요 산업의 실제 운영환경에 적용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행사에서는 지난해 참여 기업의 미국·유럽 등 글로벌 규제 대응 사례와 소프트웨어 자재명세서(SBOM) 기반 공급망 보안 모델 구축 사례, 올해 수행기업의 과제 추진 방향이 소개됐다. 분야별로는 한국전력 컨소시엄이 전력 인프라 공급망 위협을 모니터링하고 대응하는 통합체계를 구축한다. 시큐레이어 컨소시엄은 SBOM 통합관리와 위협 자동 대응 체계를 개발하고, 오비고 컨소시엄은 자동차 SW 공급망 보안 모델을 구축한다. 뷰웍스 컨소시엄과 태영소프트 컨소시엄은 의료영상 SW와 의료영상저장전송시스템(PACS)의 공급망 보안을 강화한다. KX넥스지는 펌웨어 연구개발 전 과정에 SBOM을 적용하고, 티사이언티픽은 자체 공급망 보안 운영체계를 구축한다. 이노티움은 미국 국방부 사이버보안 인증제도(CMMC)에 대응하는 방산 공급망 보안체계를 마련할 계획이다. KISA는 올해 말까지 참여 기업의 공급망 보안 모델 구축과 운영을 지원하고, 현장실사와 중간·최종 평가를 통해 추진 성과를 점검할 예정이다.[KX넥스지 CI. 사진=KX넥스지][관련 기사]뉴스1 - 전력·자동차·방산까지…산업별 공급망 보안 구축 본격화뉴시스 - KISA, 공급망 보안 교류회 개최…전력·자동차·의료 8개 과제 점검

2026. 07. 22

베트남 후에시, 한국 KX그룹과 관광 및 미디어 등 투자 협력 확대 [VietNam Insight]

베트남 후에시, 한국 KX그룹과 관광 및 미디어 등 투자 협력 확대 [VietNam Insight] [시티타임스=베트남] 베트남 중부 후에시가 현재 진행 중인 골프장 프로젝트 외에도 한국의 KX그룹이 관광, 서비스, 미디어, 하이테크, 문화 산업 등 성장 잠재력이 큰 다양한 분야로 연구 및 투자 확대를 이어가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응우옌 칵 또안 후에시 인민위원회 위원장은 지난 6월 30일 이강봉 부회장이 이끄는 한국 KX그룹 대표단과의 실무 회의에서 이같이 말했다. 또안 위원장에 따르면 후에시는 문화, 관광, 서비스, 도시 경제, 해양 경제 및 녹색 개발 분야에서 상당한 강점을 보유하고 있다. 이러한 부문들은 지속 가능한 성장의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현재 시 정부가 최우선 순위로 두고 있는 핵심 과제들이다. 현재 후에시는 투자 환경 개선과 주민, 기업, 투자자들을 위한 서비스 품질 향상에 역량을 집중하고 있다. 이와 더불어 시의 장기 발전 전략에 부합하는 고품질 프로젝트 유치에 우선순위를 두고 있다. 또안 위원장은 리조트 관광, 골프장 및 고품질 서비스 분야에서 KX그룹이 보유한 전문성이 후에시가 추구하고 있는 잠재력 및 하이엔드 관광 전략과 완벽하게 부합한다고 강조했다. 이강봉 KX그룹 부회장 역시 후에시의 강점, 특히 관광, 서비스, 녹색 경제 분야의 우수한 여건을 높이 평가했다. 이 부회장은 이러한 요소들이 글로벌 투자자들을 끌어들이는 핵심 동력이라고 진단했다. 이어 이 부회장은 현재 추진 중인 골프장 프로젝트가 후에시의 새로운 랜드마크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프로젝트 집행 과정에서 시의 관련 부처 및 기관들과 긴밀한 협력을 지속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동시에 KX그룹은 앞으로도 다양한 분야에서 후에시와의 네트워크를 공고히 하고 협력의 지평을 넓혀나가기를 희망한다는 뜻을 전했다.[사진=베트남 후에시 인민위원회 (hue.gov.vn)][관련 기사]시티타임스 - 베트남 후에시, 한국 KX그룹과 관광 및 미디어 등 투자 협력 확대 [VietNam Insight]Cổng thông tin điện tử Thành phố Huế (베트남 후에시 공식 포털) - Chủ tịch UBND thành phố Nguyễn Khắc Toàn tiếp xã giao Tập đoàn KX (Hàn Quốc)

2026. 07. 22

글로벌 메모리 3사 공급 KX하이텍…CAPA 확대 나선다

글로벌 메모리 3사 공급 KX하이텍…CAPA 확대 나선다 KX하이텍이 글로벌 SSD 시장 확대에 힘입어 성장세를 이어갈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 유안타증권은 최근 보고서에서 주요 메모리 반도체 업체를 고객사로 확보한 가운데 SSD 수요 증가가 본격화되면서 생산능력 확대와 실적 개선이 동시에 기대된다고 밝혔다. KX하이텍은 글로벌 메모리 반도체 상위 3개 업체에 SSD 케이스를 공급하는 전문기업이다. 특히 북미 메모리 반도체 업체 내에서 높은 시장 점유율을 확보하며 안정적인 공급망을 구축하고 있다. SSD 케이스는 낸드플래시와 컨트롤러 등 핵심 부품을 보호하는 역할을 수행하는 제품으로, SSD 생산에 필수적으로 사용된다. 데이터센터와 인공지능(AI) 서버, 기업용 스토리지 시장이 빠르게 성장하면서 관련 부품 수요도 함께 확대되고 있다. 업계에서는 지난해 하반기 이후 SSD 수요가 본격적으로 증가하면서 KX하이텍의 SSD 케이스 매출도 꾸준히 확대되고 있는 것으로 분석하고 있다. AI 서버 확산과 데이터센터 증설이 기업용 SSD 시장 성장을 견인하고 있다는 평가다. 현재 회사는 생산설비를 최대 수준으로 가동하고 있지만 고객사 주문이 생산능력을 웃도는 상황인 것으로 전해졌다. 공급 물량 확대 요구가 이어지면서 기존 생산능력만으로는 시장 수요를 모두 충족하기 어려운 상황이라는 분석이다. 이에 따라 SSD 케이스 생산 확대를 위한 설비투자(CAPEX)를 추진할 계획이다. 늘어나는 고객사 주문에 대응하기 위해 생산라인을 확충하고 공급 능력을 강화한다는 전략이다. 증설은 올해 하반기부터 본격적으로 진행될 예정이며, 내년에는 투자 규모가 더욱 확대될 것으로 예상된다. 생산능력이 늘어나면 SSD 케이스 공급량도 증가해 실적 개선으로 이어질 가능성이 높다는 전망이다. 시장에서는 글로벌 AI 인프라 투자 확대가 SSD 시장 성장세를 지속적으로 뒷받침할 것으로 보고 있다. AI 서버는 기존 서버보다 고성능·고용량 SSD 탑재 비중이 높아 관련 부품 공급업체들의 수혜도 확대될 것으로 예상된다. KX하이텍은 글로벌 메모리 업체들과의 거래 기반을 바탕으로 안정적인 매출을 확보하고 있으며, 신규 설비 투자를 통해 중장기 성장 기반도 강화하고 있다. 생산능력 확대가 완료되면 고객사 수요에 보다 적극적으로 대응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증권가는 SSD 시장의 구조적인 성장과 생산능력 확대 효과가 맞물리면서 KX하이텍의 실적 개선 흐름이 올해뿐 아니라 내년까지 이어질 가능성이 높다고 전망했다. AI와 데이터센터 투자 확대가 장기적인 성장 동력으로 작용할 것이라는 분석이다. 유안타증권은 KX하이텍이 SSD 수요 확대와 생산설비 증설을 기반으로 안정적인 성장세를 이어갈 것으로 평가했다. [KX하이텍 CI. 사진=KX하이텍][관련 기사]핀포인트뉴스 - 글로벌 메모리 3사 공급 KX하이텍…CAPA 확대 나선다뉴스핌 - [리포트 브리핑]KX하이텍, 'SSD 수요 확대 수혜' Not Rated - 유안타증권

2026. 07. 22

KX, 씨씨에스 인수 사실상 마무리...경영정상화 속도

KX, 씨씨에스 인수 사실상 마무리...경영정상화 속도 - CCS충북방송, 이르면 오는 26일 새주인 맞는다 충북 지역 케이블 방송 사업자이자 코스닥 상장사인 CCS충북방송이 이르면 오는 26일 새주인을 맞는다.  CCS충북방송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된 KX이노베이션은 18일 대부분의 채권단과 협의를 완료하고 경영정상화에 속도를 내고 있다고 19일 밝혔다.KX이노베이션은 CCS충북방송 최대주주 측 채무 원금 97억원 가운데 90% 이상에 대한 채권자 협의를 완료했다고 밝혔다. 회사는 오는 22일까지 관련 절차를 모두 마무리한 뒤 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와 한국거래소에 관련 자료를 제출할 계획이다.CCS충북방송은 오는 26일 임시주주총회를 열고 이사회를 재구성할 예정이다. 앞서 기존 이사진이 전원 사퇴하면서 이사회가 공석 상태가 됐으며, 새 이사회 구성은 공개매각 완료와 거래 재개를 위한 핵심 절차로 꼽힌다.  CCS충북방송은 지난 10일 한국거래소에 개선이행보고서를 제출했다. 거래소는 7월 초 코스닥시장위원회를 열고 상장 유지 여부와 거래 재개 방안을 심의할 예정이다.앞서 한국거래소 코스닥시장위원회는 지난해 11월 씨씨에스충북방송(CCS)에 대한 상장폐지 결정을 유예하고 경영개선계획 이행을 조건으로 6개월의 개선기간을 부여한 바 있다. [KX이노베이션 CI. 제공=KX그룹][관련 기사]아주경제 - KX, 씨씨에스 인수 사실상 마무리...경영정상화 속도이뉴스투데이 - KX, 씨씨에스 인수 사실상 마무리···경영정상화 속도

2026. 06. 22

KX넥스지, 신규 보안 브랜드 ‘NeXForce’ 론칭… 통합 보안 플랫폼 ‘ACRON’ 공개

KX넥스지, 신규 보안 브랜드 ‘NeXForce’ 론칭… 통합 보안 플랫폼 ‘ACRON’ 공개 - AI·양자내성암호·제로트러스트·공급망 보안 통합한 차세대 보안 플랫폼 공개- 25년 네트워크 보안 기술력 집약…“보안의 경계를 다시 정의하고 미래 보안 시장 선도” 지능형 기술 기반 플랫폼 보안 기업 KX넥스지(대표 고태진)가 지난 17일 서울 양재 엘타워에서 개최한 ‘NeXForce Security Platform 2026’ 신제품 발표회를 통해 신규 브랜드 ‘NeXForce(넥스포스)’를 출시하고, 통합 보안 플랫폼 제품인 ‘NeXForce ACRON’을 공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주요 고객사 및 파트너사를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KX넥스지가 25년간 축적한 네트워크 보안 기술력과 미래 보안 전략을 공개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최근 기업 보안 환경은 암호화 트래픽 증가, AI 기반 사이버 공격 고도화, 클라우드 및 원격근무 환경 확산, 제로트러스트 보안 체계 도입 가속화 등으로 빠르게 변화하고 있다. 이에 따라 개별 보안 솔루션을 각각 운영하는 방식에서 벗어나 다양한 보안 기능을 유기적으로 통합·관리할 수 있는 플랫폼 중심의 보안 체계가 요구되고 있다. KX넥스지가 이번에 공개한 NeXForce ACRON은 방화벽, IPS, VPN, 애플리케이션 제어, SSL 가시성, 제로트러스트 기반 접근제어 등 다양한 보안 기능을 단일 플랫폼으로 통합한 차세대 보안 플랫폼이다. 통합 관리 체계를 기반으로 운영 효율성을 높이고, 고객 환경에 따라 필요한 기능을 유연하게 구성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KX넥스지는 향후 AI 보안, 양자 보안, 공급망 보안 등 미래 보안 기술을 중심으로 플랫폼 경쟁력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KX넥스지는 현재 기업신용등급 A0, ESG 우수 중소기업 인증을 확보하고 있으며, 국내 최초 IPv6 기반 국가망 방화벽 및 SSL VPN 구축 경험과 1만5000여 고객 레퍼런스를 바탕으로 공공 및 민간 시장 공략을 확대할 계획이다.고태진 KX넥스지 대표는 “보안은 더 이상 개별 솔루션의 경쟁이 아니라 플랫폼의 경쟁으로 진화하고 있다”며 “NeXForce ACRON은 KX넥스지가 지난 25년간 축적해 온 기술력과 미래 보안 전략을 집약한 결과물”이라고 말했다.  이어 “AI, 양자 보안, 제로트러스트, 공급망 보안 등 미래 핵심 기술을 지속적으로 고도화해 고객의 비즈니스가 안전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국내 대표 보안 플랫폼 기업으로 도약하겠다”고 밝혔다. <끝>[KX넥스지 NeXForce Security Platform 행사 사진. 사진제공=KX넥스지][KX넥스지 ‘NeXForce Security Platform 2026’ 포스터. 사진제공=KX넥스지][KX넥스지 CI. 사진제공=KX넥스지][관련 기사]팝콘뉴스 - [현장] KX넥스지, 차세대 보안 플랫폼 ‘넥스포스’ 공개…통합 보안 시장 정조준더페어뉴스 - KX넥스지, 12년 만의 신제품 발표...차세대 통합 보안 플랫폼 넥스포스 전격 공개

2026. 06. 19

KX넥스지, 2026 기업 신용평가등급 A-→A0로 상향

KX넥스지, 2026 기업 신용평가등급 A-→A0로 상향 - 신용평가기관 ㈜나이스디앤비에서 신용등급 A0 획득…안정적 경영과 지속 성장 덕분- 동반성장위 주관 ‘ESG 우수 중소기업’으로도 선정되며 지속가능경영 성과 가시화- 고태진 대표 “AI, PQC, 제로 트러스트 등 미래 보안 기술의 경쟁력 강화…지능형 기술 기반 플랫폼 보안 기업으로 입지 다질 것“ 지능형 기술 기반 플랫폼 보안 기업 KX넥스지(대표 고태진)는 ㈜나이스디앤비로부터 신용등급 A0를 획득했다고 16일 밝혔다. 기존 A- 등급에서 한 단계 상향된 결과다. 이번 결과는 기업의 안정적인 경영 기반과 지속적인 성장 노력이 대외적으로 인정받은 결과로 평가된다. 기업신용등급은 기업의 채무상환능력과 신뢰도를 나타내는 지표로 △재무안정성 △경영현황 △사업 경쟁력 등 다양한 요소를 종합적으로 평가해 산정된다. 특히, 이는 공공 및 민간 사업 참여는 물론, 기업 간 거래(B2B)와 협력사 신뢰도 구축에 중요한 기준으로 활용되고 있다. KX넥스지는 AI, 양자내성암호(PQC), 제로 트러스트 중심의 차세대 플랫폼 보안 기업으로 성장한 역량을 바탕으로, 이번 신용등급 상승을 통해 시장 내 입지를 굳히고 공공 및 민간 보안 사업 확장에 박차를 가할 방침이다. 이뿐만 아니라, KX넥스지는 지속가능경영 실천에도 역량을 집중하고 있다. 앞서 KX넥스지는 동반성장위원회 주관 ‘2025년 ESG 이행사항 평가’에서 환경(Environment), 사회(Social), 지배구조(Governance) 전반의 실행 수준을 인정받아 ‘ESG 우수 중소기업’으로 선정된 바 있다. KX넥스지 고태진 대표이사는 “이번 2026 기업 신용등급 A0 획득은 단순한 등급 상승을 넘어 그간 KX넥스지가 쌓아온 기술력과 안정성, 그리고 성장 가능성을 다시 한번 확인한 성과”라며 “앞으로도 급변하는 보안 환경 속에서 AI, PQC, 제로 트러스트 등 미래 핵심 보안 기술 경쟁력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고객과 사회가 더욱 신뢰할 수 있는 지능형 기술 기반 플랫폼 보안 기업으로 입지를 넓혀가겠다”라고 전했다.  한편, KX넥스지는 오는 6월 17일 양재동 엘타워 그랜드홀에서 차세대 지능형 보안 솔루션 신제품인 'NeXForce ACRON'을 정식 출시한다. 회사는 이번 신제품 출시를 발판 삼아 차별화된 핵심 기술력을 대외에 공개하고 신규 시장 개척에 박차를 가함으로써, 글로벌 보안 전문 기업으로 본격 도약하겠다는 구상이다. <끝>[KX넥스지가 (주)나이스디앤비 기업신용평가에서 A0 등급을 획득했다. 사진제공=KX넥스지][KX넥스지 CI. 사진제공=KX넥스지][관련 기사]디지털데일리 - KX넥스지, 기업 신용등급 A0로 상향데일리시큐 - KX넥스지, 2026 기업 신용등급 A0 획득

2026. 06. 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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