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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X is

Vision 2030
레저부터 IT까지 글로벌 일류 도약

KX Group

풍요로운 고객 경험 새로운 가치 제공으로

지속가능한 미래를 열어갑니다.

KX Innovation

사업분야

지난 2000년 방송 송출과 채널사업을 근간으로 출범한
KX그룹은 레저 · IT/제조업 등 새로운 사업영역을 확장해 국내를
넘어 글로벌 기업으로 도약하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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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송출

KX그룹의 모태사업으로서 지난 20년간 안정된 송출 서비스와
고품격 컨텐츠를 제공하며 국내 대표방송·송출전문기업으로
자리매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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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저

파주·신라CC등 주요 골프장을 직영/위탁운영하고 있으며,
축적된 골프장 운영 Know-how로 국내 골프 대중화를
견인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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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제조

KX그룹의 신성장동력으로 거듭나고 있는 IT/제조부문은 기본에
충실한 내실경영으로 성장 기조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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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ll media lead to KX innovation

세상의 모든 미디어, ‘케이엑스이노베이션’ 에서

주가정보

2,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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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시정보
주요 경영실적 및 재무지표를 제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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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고 및 IR
기본에 충실한 기업 KX이노베이션의
IR 정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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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X Innovation

MEDIA

렉스필, 클럽72와 홀인원 이벤트 공동 진행…지정 홀 2곳에서 프리미엄 매트리스 제공

렉스필, 클럽72와 홀인원 이벤트 공동 진행…지정 홀 2곳에서 프리미엄 매트리스 제공클럽72 코스 전경 프리미엄 매트리스 브랜드 렉스필이 골프장 클럽72와 함께 홀인원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번 이벤트는 클럽72 내 지정된 2개 홀에서 운영되며, 이벤트 기간 동안 해당 홀에서 홀인원을 기록한 고객에게 렉스필의 프리미엄 매트리스가 제공된다. 이벤트는 2026년 7월 20일부터 2027년 7월 19일까지 1년간 진행될 예정이며, 고객들의 높은 관심과 호응에 따라 양사의 협의를 거쳐 연장 운영도 검토될 예정이다. 이벤트 경품은 고객 유형에 따라 차등 제공된다. 클럽72 지정 회원 및 연단체 회원이 홀인원을 달성할 경우 렉스필 G3 매트리스를, 일반 내장객이 홀인원을 기록할 경우 렉스필 G1 매트리스를 제공한다. 클럽72는 인천국제공항 인근에 위치한 골프장으로, 국제 대회 개최 경험을 보유하고 있으며 우수한 코스 관리와 뛰어난 접근성을 갖췄다. 다양한 코스를 운영하며 국내외 골퍼들에게 꾸준한 관심을 받고 있는 골프장이다.  클럽72 코스 전경 렉스필은 프리미엄 매트리스 브랜드로, 글로벌 명품 브랜드로의 도약을 목표로 최고급 수면 문화 조성에 힘쓰고 있다. 특히 렉스필 ‘알렉산더 프리미엄 시그니처(SK)’는 판매가 5억 원에 달하는 초고가 라인으로, 브랜드의 럭셔리 포지셔닝을 상징하는 대표 제품으로 꼽힌다.  또한 렉스필은 골프 산업 발전과 선수 육성을 위한 스포츠 마케팅에도 적극 나서고 있다. 2025년 기준 LPGA·KLPGA·KPGA 투어에서 활약 중인 유해란, 노승희, 유현조, 이동은, 옥태훈, 문도엽, 이정환 프로를 비롯한 총 33명의 선수를 공식 후원하고 있으며, 후원 선수들은 2025년 LPGA·KLPGA·KPGA 투어에서 총 20승을 달성하는 성과를 거뒀다. 이번 클럽72와의 홀인원 이벤트는 골프를 사랑하는 고객들에게 홀인원의 감동과 함께 프리미엄 수면의 가치를 경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렉스필은 앞으로도 다양한 골프장과의 협업을 통해 고객 접점을 확대하고 차별화된 브랜드 경험을 제공해 나갈 계획이다.  클럽72 오션 코스 전경 렉스필 관계자는 “홀인원은 모든 골퍼에게 가장 특별한 순간인 만큼, 그 기쁨을 더욱 의미 있게 간직할 수 있도록 이번 이벤트를 기획했다”며 “앞으로도 골프를 사랑하는 고객들과 함께할 수 있는 다양한 마케팅과 프로모션을 지속적으로 선보이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벤트 기간 및 대상 홀 등 자세한 내용은 차후 클럽72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 가능하다.[관련 기사]서울신문 - 렉스필, 클럽72와 홀인원 이벤트 공동 진행… 지정 홀 2곳에서 프리미엄 매트리스 제공

2026. 08. 04

[ISEC 2026 미리보기] KX넥스지, 통합 보안 플랫폼 ‘NeXForce ACRON’ 선뵈

[ISEC 2026 미리보기] KX넥스지, 통합 보안 플랫폼 ‘NeXForce ACRON’ 선뵈 - 고속 트래픽 엔진·지능형 분기 기술 적용해 보안과 성능 유지 - ‘IntelliView’ 기능으로 위협 시각화 및 직관적 통제 [보안뉴스 조재호 기자] 암호화 트래픽 증가와 원격 근무 확산에 따른 보안 사각지대를 해소하기 위해 KX넥스지가 고속 트래픽 엔진과 지능형 분기 기술을 결합한 모듈형 플랫폼 청사진을 제시한다.                                               ▲KX넥스지의 통합보안 플랫폼 ‘NeXForce ACRON’ [출처: KX넥스지]  KX넥스지가 다가오는 ISEC 2026에서 차세대 지능형 보안 플랫폼 ‘NeXForce ACRON’을 선보인다. 최근 기업들은 암호화 트래픽 폭증과 AI 기반 사이버 위협, 원격근무 확산 등으로 인해 파편화된 보안 관리의 한계에 직면해 있다. ‘NeXForce ACRON’은 이러한 개별 운영 환경을 단일 플랫폼으로 묶어 운영 효율성과 보안성을 동시에 끌어올리는 차세대 마스터플랜이다. 해당 플랫폼은 고속 트래픽 처리 엔진과 지능형 분기(Split-path) 기술을 적용하여 다수의 보안 기능을 동시에 수행하면서도 속도와 성능을 유지한다. 도입 기관의 상황에 맞춰 필요한 기능만 선택적으로 적용 및 확장할 수 있는 모듈형 아키텍처를 채택해 유연성을 극대화했다. 보안 관제 실무진의 피로도를 고려한 가시성 확보 기술도 탑재했다. 플랫폼에 내장된 ‘IntelliView’ 기능은 사용자(User), 디바이스(Device), 트래픽(Traffic), 위협(Threat) 정보를 유기적으로 연계 분석한다. 분절된 보안 이벤트를 단순한 로그의 나열이 아닌 하나의 통합된 맥락으로 시각화해, 직관적인 대시보드 환경에서 장애 분석과 위협 대응을 지원한다. KX넥스지는 플랫폼 시연과 함께 차세대 암호 기술력도 강조한다. 지난해 양자내성암호(PQC)를 적용한 인터넷 프로토콜 보안 가상사설망(IPSec VPN) 솔루션은 한국인터넷진흥원(KISA)의 신속확인 인증을 획득하며 공공 시장 적용 가능성을 검증받은 바 있다. KX넥스지 관계자는 “이번 전시를 기점으로 제로 트러스트와 양자내성암호를 포괄하는 플랫폼 생태계를 본격적으로 확대할 것”이라며 “지속적인 기술 고도화와 파트너십 확대를 통해 보안의 경계를 확장하는 글로벌 플랫폼 기업으로 자리매김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대한민국 대표 사이버보안 콘퍼런스이자 아시아 최대 규모로 자리 잡은 ‘ISEC 2026’(제20회 국제 시큐리티 콘퍼런스)가 오는 8월 11일(화)부터 12일(수)까지 양일간 서울 코엑스에서 개최된다. ISEC 2026은 AI의 급속한 발전으로 단순한 자동화를 넘어 AI 에이전트로 가능해진 ‘자율성’에 초점을 맞춰 AI 보안의 미래를 조망하는 의미를 담은 ‘AI로 구현하는 자율 보안의 미래’를 주제로 코엑스 전시장(Hall D)과 오디토리움(3F), 아셈볼룸(2F)에서 지난해보다 확대된 규모로 개최된다. 특히 2026년에는 총 20여개 트랙, 100개 세션 발표와 150여개 사이버보안 솔루션 기업이 참여한 170여개의 솔루션 전시 부스도 마련될 전망이다. 아울러 행사 기간 중 참관객의 현장 투표와 설문조사, 영상 평가 등을 통해 선발한 명강연자들을 시상하는 ‘ISEC 2026 베스트 스피커 어워즈’와 카이스트 사이버보안연구센터와 공동 주관해 사이버 공격에 대한 실습을 통해 대응법을 마스터하고 보안 업무에 활용할 수 있는 유료 ‘트레이닝 코스’ 등 콘텐츠의 질적 향상 및 강연 수준 제고에 끊임없이 나설 계획이다.[관련 기사]보안뉴스 - [ISEC 2026 미리보기] KX넥스지, 통합 보안 플랫폼 ‘NeXForce ACRON’ 선뵈

2026. 08. 04

원더클럽, '직접 운영' 필드레슨 선보여…합리적 가격으로 8월 본격 운영

원더클럽, '직접 운영' 필드레슨 선보여…합리적 가격으로 8월 본격 운영 - 직영 골프장 운영 노하우 적용…합리적인 가격의 필드레슨 출시- 그린피·카트피·레슨비 통합 구성…스마트 자동 조인으로 1인 신청 가능- 프로 1인당 최대 3인 소규모 레슨…18홀 라운드 기반 맞춤 피드백 제공 골프 전문 플랫폼 원더클럽이 직영 골프장 운영 노하우를 바탕으로 ‘원더클럽 필드레슨’ 프로그램을 새롭게 선보인다. 이번 프로그램은 KPGA 및 KLPGA 투어·지도자 출신 프로들과 함께 골퍼들의 실전 경기력을 향상시킬 수 있도록 기획됐다. 기존 필드레슨은 신청 이후 프로 일정 확인과 골프장 예약을 각각 진행해야 하는 경우가 많았으나, 원더클럽은 신청부터 예약까지 하나의 절차로 운영되는 시스템을 구축했다. 이를 통해 불필요한 중간 과정을 줄이고, 그린피·카트피·레슨비를 통합한 패키지를 보다 합리적인 가격에 이용할 수 있도록 했다. 혼자 레슨을 신청하는 고객을 위한 편의성도 강화했다. 원더클럽의 스마트 자동 조인 시스템을 통해 별도의 동반자를 직접 모집할 필요 없이 원하는 일정과 프로를 선택해 1인부터 신청할 수 있다. 운영 골프장은 클럽72CC, 신라CC, 파주CC이며, 연습장 패키지 레슨과 듄스코스 레슨은 향후 순차적으로 확대할 예정이다. 레슨은 프로 1인당 최대 3명의 고객이 함께하는 소규모 방식으로 운영되며, 라운드 전 퍼팅 및 어프로치 점검부터 18홀 실전 코스 공략, 라운드 종료 후 개인별 피드백까지 단계별 레슨을 제공한다. 참여 프로는 KPGA·KLPGA 소속 프로로 구성됐다. 원더클럽의 운영 기준을 충족한 프로들이 참여하며, 김가연·정희윤·문유빈 프로를 비롯한 총 12명의 프로가 고객 수준에 맞춘 레슨을 제공할 예정이다. 원더클럽 관계자는 "보다 많은 골퍼들이 부담 없이 필드레슨을 경험할 수 있도록 가격 경쟁력과 레슨 품질을 함께 고려했다"며 "앞으로도 프로 라인업 확대와 서비스 고도화를 통해 고객 만족도를 높여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원더클럽은 KX그룹 주요 골프장의 통합 예약 플랫폼으로, 2023년 4월 론칭 이후 가입 회원 수 100만 명을 돌파했다. 예약 서비스를 비롯해 '철인72' 등 참여형 골프 이벤트와 다양한 프로모션을 운영하며 골프 플랫폼 서비스를 확대하고 있다.  ‘원더클럽 필드레슨’의 상세 일정 확인 및 예약은 원더클럽 공식 애플리케이션에서 가능하다. <끝>[원더클럽 필드레슨 안내 포스터. KPGA·KLPGA 소속 프로진이 참여해 맞춤형 필드 레슨을 제공한다. 사진제공=KX그룹][관련 기사]데일리안 - ‘혼자 신청해도 된다’ 원더클럽, 가성비 필드레슨 선보여

2026. 07. 31

KX넥스지, 경희대학교 융합보안대학원과 산학협력 MOU 체결

KX넥스지, 경희대학교 융합보안대학원과 산학협력 MOU 체결 - 위성보안을 비롯한 정보보호 핵심기술 공동연구 및 미래 보안 전문인력 양성 지능형 기술 기반 플랫폼 보안 기업 ㈜KX넥스지(대표이사 고태진)가 7월 27일 서울 강동구 KX타워에서 경희대학교 융합보안대학원(사업단장 장대희)과 위성보안을 비롯한 정보보호 기술 공동연구 및 미래 보안 전문인력 양성을 위한 산학협력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급변하는 사이버 위협 환경과 디지털 전환 시대에 대응하기 위해 산업계와 학계의 협력체계를 강화하고, 정보보호 핵심기술 연구와 기술 교류를 확대하기 위해 마련됐다. 협약식에는 KX넥스지 고태진 대표이사를 비롯한 연구개발 관계자와 경희대학교 융합보안대학원 장대희 사업단장 등 양 기관 주요 관계자가 참석해 협약서에 서명하고 향후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위성보안을 비롯한 정보보호 기술 공동 연구개발 ▲AI 기반 사이버보안 및 차세대 보안기술 연구 ▲제로트러스트(Zero Trust) 기반 보안기술 협력 ▲정보보호 전문인력 양성 및 산학 연계 교육 프로그램 운영 ▲정부 연구개발 과제 공동 기획 및 수행 ▲기술 세미나 및 학술교류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을 추진할 예정이다. 고태진 KX넥스지 대표이사는 "정보보호 기술은 국가 경쟁력을 좌우하는 핵심 분야로, 산업계와 학계의 긴밀한 협력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경희대학교 융합보안대학원과의 협력을 통해 미래 보안기술을 선도하고, 산업 현장에서 요구하는 실무형 기술과 전문인재를 함께 육성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장대희 경희대학교 융합보안대학원 사업단장은 "이번 협약은 대학의 연구 역량과 기업의 기술력 및 현장 경험을 연계해 실질적인 연구 성과를 창출할 수 있는 중요한 출발점"이라며 "지속적인 공동 연구와 인재 양성을 통해 국내 정보보호 산업 발전에 기여할 수 있도록 적극 협력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KX넥스지는 최근 차세대 통합 보안 플랫폼 'NeXForce ACRON'을 선보이며 플랫폼 기반 보안 사업을 본격 확대하고 있다. 또한, 네트워크 보안, 차세대 방화벽, 제로트러스트 기반 보안 플랫폼, 공급망 보안(SBOM) 등 다양한 정보보호 기술을 연구 및 개발하고 있으며, 최근에는 AI 기술을 활용한 지능형 보안 서비스와 차세대 보안 플랫폼 고도화에도 역량을 집중하고 있다.경희대학교 융합보안대학원은 정보보호 및 융합보안 분야의 전문 교육과 연구를 수행하며, 산업 현장과 연계한 실무 중심 교육과 첨단 보안기술 연구를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끝>[KX넥스지가 경희대학교 융합보안대학원과 산학협력 업무협약(MOU)를 체결했다. 사진제공= KX넥스지][관련 기사]테크월드 - KX넥스지-경희대학교 융합보안대학원, 차세대 보안 위한 산학협력 MOU 체결

2026. 07. 31

전력·자동차·방산까지…산업별 공급망 보안 구축 본격화

전력·자동차·방산까지…산업별 공급망 보안 구축 본격화 - 8개 기업·컨소시엄, SBOM 기반 보안체계 개발- KISA, 연말까지 운영 지원하고 현장실사·평가  (서울=뉴스1) 김민수 기자 = 전력 인프라부터 자동차 소프트웨어(SW), 의료기기, 방산까지 주요 산업별 공급망 보안 체계 구축이 본격화된다. 정부와 한국인터넷진흥원(KISA)은 산업별 특성을 반영한 공급망 보안 모델을 구축해 글로벌 규제 대응과 사이버 위협 대응 역량을 높인다는 계획이다. 한국인터넷진흥원(KISA)과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10일 서울 서초구 엘타워에서 '2026년 공급망 보안 인사이트 데이'를 열고 공급망 보안 모델 구축 지원사업의 추진 현황과 산업별 과제를 공유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지난 5월 사업 협약 이후 지원사업에 참여하는 8개 과제 수행기업이 처음으로 한자리에 모인 자리다. 최고정보보호책임자(CISO)와 경영진 등 관계자 약 40명이 참석했다. 올해 사업은 공급망 보안을 개별 SW 관리 수준을 넘어 전력·자동차·의료·방산 등 주요 산업의 실제 운영환경에 적용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행사에서는 지난해 참여 기업의 미국·유럽 등 글로벌 규제 대응 사례와 소프트웨어 자재명세서(SBOM) 기반 공급망 보안 모델 구축 사례, 올해 수행기업의 과제 추진 방향이 소개됐다. 분야별로는 한국전력 컨소시엄이 전력 인프라 공급망 위협을 모니터링하고 대응하는 통합체계를 구축한다. 시큐레이어 컨소시엄은 SBOM 통합관리와 위협 자동 대응 체계를 개발하고, 오비고 컨소시엄은 자동차 SW 공급망 보안 모델을 구축한다. 뷰웍스 컨소시엄과 태영소프트 컨소시엄은 의료영상 SW와 의료영상저장전송시스템(PACS)의 공급망 보안을 강화한다. KX넥스지는 펌웨어 연구개발 전 과정에 SBOM을 적용하고, 티사이언티픽은 자체 공급망 보안 운영체계를 구축한다. 이노티움은 미국 국방부 사이버보안 인증제도(CMMC)에 대응하는 방산 공급망 보안체계를 마련할 계획이다. KISA는 올해 말까지 참여 기업의 공급망 보안 모델 구축과 운영을 지원하고, 현장실사와 중간·최종 평가를 통해 추진 성과를 점검할 예정이다.[KX넥스지 CI. 사진=KX넥스지][관련 기사]뉴스1 - 전력·자동차·방산까지…산업별 공급망 보안 구축 본격화뉴시스 - KISA, 공급망 보안 교류회 개최…전력·자동차·의료 8개 과제 점검

2026. 07. 22

베트남 후에시, 한국 KX그룹과 관광 및 미디어 등 투자 협력 확대 [VietNam Insight]

베트남 후에시, 한국 KX그룹과 관광 및 미디어 등 투자 협력 확대 [VietNam Insight] [시티타임스=베트남] 베트남 중부 후에시가 현재 진행 중인 골프장 프로젝트 외에도 한국의 KX그룹이 관광, 서비스, 미디어, 하이테크, 문화 산업 등 성장 잠재력이 큰 다양한 분야로 연구 및 투자 확대를 이어가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응우옌 칵 또안 후에시 인민위원회 위원장은 지난 6월 30일 이강봉 부회장이 이끄는 한국 KX그룹 대표단과의 실무 회의에서 이같이 말했다. 또안 위원장에 따르면 후에시는 문화, 관광, 서비스, 도시 경제, 해양 경제 및 녹색 개발 분야에서 상당한 강점을 보유하고 있다. 이러한 부문들은 지속 가능한 성장의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현재 시 정부가 최우선 순위로 두고 있는 핵심 과제들이다. 현재 후에시는 투자 환경 개선과 주민, 기업, 투자자들을 위한 서비스 품질 향상에 역량을 집중하고 있다. 이와 더불어 시의 장기 발전 전략에 부합하는 고품질 프로젝트 유치에 우선순위를 두고 있다. 또안 위원장은 리조트 관광, 골프장 및 고품질 서비스 분야에서 KX그룹이 보유한 전문성이 후에시가 추구하고 있는 잠재력 및 하이엔드 관광 전략과 완벽하게 부합한다고 강조했다. 이강봉 KX그룹 부회장 역시 후에시의 강점, 특히 관광, 서비스, 녹색 경제 분야의 우수한 여건을 높이 평가했다. 이 부회장은 이러한 요소들이 글로벌 투자자들을 끌어들이는 핵심 동력이라고 진단했다. 이어 이 부회장은 현재 추진 중인 골프장 프로젝트가 후에시의 새로운 랜드마크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프로젝트 집행 과정에서 시의 관련 부처 및 기관들과 긴밀한 협력을 지속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동시에 KX그룹은 앞으로도 다양한 분야에서 후에시와의 네트워크를 공고히 하고 협력의 지평을 넓혀나가기를 희망한다는 뜻을 전했다.[사진=베트남 후에시 인민위원회 (hue.gov.vn)][관련 기사]시티타임스 - 베트남 후에시, 한국 KX그룹과 관광 및 미디어 등 투자 협력 확대 [VietNam Insight]Cổng thông tin điện tử Thành phố Huế (베트남 후에시 공식 포털) - Chủ tịch UBND thành phố Nguyễn Khắc Toàn tiếp xã giao Tập đoàn KX (Hàn Quốc)

2026. 07. 22

글로벌 메모리 3사 공급 KX하이텍…CAPA 확대 나선다

글로벌 메모리 3사 공급 KX하이텍…CAPA 확대 나선다 KX하이텍이 글로벌 SSD 시장 확대에 힘입어 성장세를 이어갈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 유안타증권은 최근 보고서에서 주요 메모리 반도체 업체를 고객사로 확보한 가운데 SSD 수요 증가가 본격화되면서 생산능력 확대와 실적 개선이 동시에 기대된다고 밝혔다. KX하이텍은 글로벌 메모리 반도체 상위 3개 업체에 SSD 케이스를 공급하는 전문기업이다. 특히 북미 메모리 반도체 업체 내에서 높은 시장 점유율을 확보하며 안정적인 공급망을 구축하고 있다. SSD 케이스는 낸드플래시와 컨트롤러 등 핵심 부품을 보호하는 역할을 수행하는 제품으로, SSD 생산에 필수적으로 사용된다. 데이터센터와 인공지능(AI) 서버, 기업용 스토리지 시장이 빠르게 성장하면서 관련 부품 수요도 함께 확대되고 있다. 업계에서는 지난해 하반기 이후 SSD 수요가 본격적으로 증가하면서 KX하이텍의 SSD 케이스 매출도 꾸준히 확대되고 있는 것으로 분석하고 있다. AI 서버 확산과 데이터센터 증설이 기업용 SSD 시장 성장을 견인하고 있다는 평가다. 현재 회사는 생산설비를 최대 수준으로 가동하고 있지만 고객사 주문이 생산능력을 웃도는 상황인 것으로 전해졌다. 공급 물량 확대 요구가 이어지면서 기존 생산능력만으로는 시장 수요를 모두 충족하기 어려운 상황이라는 분석이다. 이에 따라 SSD 케이스 생산 확대를 위한 설비투자(CAPEX)를 추진할 계획이다. 늘어나는 고객사 주문에 대응하기 위해 생산라인을 확충하고 공급 능력을 강화한다는 전략이다. 증설은 올해 하반기부터 본격적으로 진행될 예정이며, 내년에는 투자 규모가 더욱 확대될 것으로 예상된다. 생산능력이 늘어나면 SSD 케이스 공급량도 증가해 실적 개선으로 이어질 가능성이 높다는 전망이다. 시장에서는 글로벌 AI 인프라 투자 확대가 SSD 시장 성장세를 지속적으로 뒷받침할 것으로 보고 있다. AI 서버는 기존 서버보다 고성능·고용량 SSD 탑재 비중이 높아 관련 부품 공급업체들의 수혜도 확대될 것으로 예상된다. KX하이텍은 글로벌 메모리 업체들과의 거래 기반을 바탕으로 안정적인 매출을 확보하고 있으며, 신규 설비 투자를 통해 중장기 성장 기반도 강화하고 있다. 생산능력 확대가 완료되면 고객사 수요에 보다 적극적으로 대응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증권가는 SSD 시장의 구조적인 성장과 생산능력 확대 효과가 맞물리면서 KX하이텍의 실적 개선 흐름이 올해뿐 아니라 내년까지 이어질 가능성이 높다고 전망했다. AI와 데이터센터 투자 확대가 장기적인 성장 동력으로 작용할 것이라는 분석이다. 유안타증권은 KX하이텍이 SSD 수요 확대와 생산설비 증설을 기반으로 안정적인 성장세를 이어갈 것으로 평가했다. [KX하이텍 CI. 사진=KX하이텍][관련 기사]핀포인트뉴스 - 글로벌 메모리 3사 공급 KX하이텍…CAPA 확대 나선다뉴스핌 - [리포트 브리핑]KX하이텍, 'SSD 수요 확대 수혜' Not Rated - 유안타증권

2026. 07. 22

KX, 씨씨에스 인수 사실상 마무리...경영정상화 속도

KX, 씨씨에스 인수 사실상 마무리...경영정상화 속도 - CCS충북방송, 이르면 오는 26일 새주인 맞는다 충북 지역 케이블 방송 사업자이자 코스닥 상장사인 CCS충북방송이 이르면 오는 26일 새주인을 맞는다.  CCS충북방송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된 KX이노베이션은 18일 대부분의 채권단과 협의를 완료하고 경영정상화에 속도를 내고 있다고 19일 밝혔다.KX이노베이션은 CCS충북방송 최대주주 측 채무 원금 97억원 가운데 90% 이상에 대한 채권자 협의를 완료했다고 밝혔다. 회사는 오는 22일까지 관련 절차를 모두 마무리한 뒤 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와 한국거래소에 관련 자료를 제출할 계획이다.CCS충북방송은 오는 26일 임시주주총회를 열고 이사회를 재구성할 예정이다. 앞서 기존 이사진이 전원 사퇴하면서 이사회가 공석 상태가 됐으며, 새 이사회 구성은 공개매각 완료와 거래 재개를 위한 핵심 절차로 꼽힌다.  CCS충북방송은 지난 10일 한국거래소에 개선이행보고서를 제출했다. 거래소는 7월 초 코스닥시장위원회를 열고 상장 유지 여부와 거래 재개 방안을 심의할 예정이다.앞서 한국거래소 코스닥시장위원회는 지난해 11월 씨씨에스충북방송(CCS)에 대한 상장폐지 결정을 유예하고 경영개선계획 이행을 조건으로 6개월의 개선기간을 부여한 바 있다. [KX이노베이션 CI. 제공=KX그룹][관련 기사]아주경제 - KX, 씨씨에스 인수 사실상 마무리...경영정상화 속도이뉴스투데이 - KX, 씨씨에스 인수 사실상 마무리···경영정상화 속도

2026. 06. 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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