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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X is

Vision 2030
레저부터 IT까지 글로벌 일류 도약

KX Group

풍요로운 고객 경험과 새로운 가치 제공으로

지속가능한 미래를 열어갑니다.

KX Innovation

사업분야

지난 2000년 방송 송출과 채널사업을 근간으로 출범한
KX그룹은 레저 · IT/제조업 등 새로운 사업영역을 확장해 국내를
넘어 글로벌 기업으로 도약하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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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송출

KX그룹의 모태사업으로서 지난 20년간 안정된 송출 서비스와
고품격 컨텐츠를 제공하며 국내 대표방송·송출전문기업으로
자리매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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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저

파주·신라CC등 주요 골프장을 직영/위탁운영하고 있으며,
축적된 골프장 운영 Know-how로 국내 골프 대중화를
견인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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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제조

KX그룹의 신성장동력으로 거듭나고 있는 IT/제조부문은 기본에
충실한 내실경영으로 성장 기조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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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ll media lead to KX innovation

세상의 모든 미디어, ‘케이엑스이노베이션’ 에서

주가정보

2,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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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시정보
주요 경영실적 및 재무지표를 제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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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고 및 IR
기본에 충실한 기업 KX이노베이션의
IR 정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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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X Innovation

MEDIA

엑스오커뮤니케이션즈, 창작 커미션 중개 플랫폼 ‘더즐(THEZZLE)’ 정식 오픈…’안티 AI’ 선언

엑스오커뮤니케이션즈, 창작 커미션 중개 플랫폼 ‘더즐(THEZZLE)’ 정식 오픈…’안티 AI’ 선언 - 나나곰∙동동 작가 공식 앰배서더 합류…다양한 분야 창립 창작자와 함께 출범- AI 미사용 인증으로 신뢰도 높인 순수 창작 거래 환경 제공- ‘공유 커미션’ 도입으로 의뢰비 부담 낮추고 작가 수익 높이는 차세대 크리에이터 생태계 구축 종합미디어·방송 채널 사업자 KX이노베이션(KX Innovation)의 자회사 ㈜엑스오커뮤니케이션즈(대표 김은경)는 창작자와 팬(의뢰인)을 연결하는 커미션 중개 플랫폼 '더즐(THEZZLE)'의 웹 서비스를 베타 오픈했다고 2일 밝혔다. ‘더즐’은 그림∙글∙수공예∙디자인∙사운드 등 다양한 분야에서 개인 간(C2C) 맞춤형 창작물을 의뢰하고 거래하는 ‘창작 커미션’ 전문 플랫폼이다. ‘더하다’와 ‘즐겁다’를 결합한 브랜드명처럼, 창작 활동이 더해질수록 창작자와 팬 모두에게 더 큰 즐거움과 가치를 제공하는 생태계를 지향한다. 최근 생성형 AI가 대중화된 환경 속에서, 더즐은 인간 창작자의 고유한 가치를 보호하기 위해 ‘안티 AI(Anti-AI)’ 기치를 내걸었다. AI가 자동으로 생성한 이미지를 철저히 가려내는 ‘AI 생성물 탐지 시스템’과 ‘AI 미사용 인증 제도’를 도입해 팬들이 사람이 직접 작업한 순수 창작물만을 안심하고 소장할 수 있도록 신뢰 장치를 마련했다. 이와 함께 실시간 읽음 확인과 외국어 자동 번역이 지원되는 1:1 채팅 기능을 탑재해 이용자 간 소통의 편의성을 높였다. 이번 베타 오픈에는 일러스트, 팬아트, 2차 창작 등 다양한 분야의 창립 창작자가 함께한다. 특히 캐릭터 IP 창작자이자 파넬라 CCO로 활동 중인 나나곰 작가와, 인기 캐릭터 ‘볼빵빵 찌바’를 통해 웹툰·이모티콘 등에서 사랑받고 있는 동동 작가가 공식 앰배서더로 합류해 기대감을 더하고 있다. 더즐은 ‘취미 의뢰부터 전문 외주까지 아우르는 창작 커미션 플랫폼’을 표방한다. 의뢰인과 창작자 간의 개인 거래(C2C)는 물론, △Live2D 버튜버 모델링 △인디게임 개발사를 위한 캐릭터 디자인 및 아트 에셋 등 사업 목적의 전문 창작 의뢰와 외주 거래까지 폭넓게 지원한다. 특히, 독자 도입한 ‘공유 커미션’ 시스템을 통해 창작자와 최초 의뢰자가 동의할 경우 여러 팬이 비용을 나누어 공동 소장할 수 있어, 의뢰인에게는 비용 부담을 줄여주고 작가에게는 동일 작업 대비 더 높은 총수익을 안겨주는 상생 구조를 완성했다. 오픈 초기에 합류하는 창작자를 위한 ‘창립 멤버 베네핏’도 제공된다. 입점 창작자에게는 3개월간 수수료 0%(정상 수수료 10%) 적용을 비롯해 창립 멤버 배지, 공식 채널을 통한 로테이션 홍보 및 홈 화면 우선 노출 등의 혜택이 단계별로 지원된다. 아울러 신규 가입하는 모든 의뢰인에게 2,000원 상당의 포인트를 지급하는 프로모션도 3개월간 진행된다.  김은경 엑스오커뮤니케이션즈 대표는 "창작은 AI 시대에도 오직 인간만이 지닐 수 있는 대체 불가능한 가치”라며 “10대부터 누구나 자신의 끼와 재능을 펼치고, 취미를 넘어 전문 창작자로 성장할 수 있는 무대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끝>[더즐(THEZZLE) 서비스 화면. 제공=엑스오커뮤니케이션즈][더즐(THEZZLE) CI. 제공=엑스오커뮤니케이션즈][관련 기사]조선비즈 - 엑스오커뮤니케이션즈, 창작 커미션 플랫폼 ‘더즐’ 베타 오픈한경비즈니스 - '안티 AI' 엑스오커뮤니케이션즈, 창작 커미션 중개 플랫폼 '더즐' 오픈

2026. 11. 03

“72홀 잠재력 깨우겠다” 클럽72 이준희 대표가 꿈꾸는 골프 디즈니랜드 [인터뷰]

“72홀 잠재력 깨우겠다” 클럽72 이준희 대표가 꿈꾸는 골프 디즈니랜드 [인터뷰] - 오션코스 프리미엄 전환 “직원이 행복해야 고객도 행복” - 잔디 박사, 코스 관리부터 경영 방식까지 모두 바꿨다 클럽72 이준희 대표. ⓒ 데일리안 방규현 기자[데일리안 = 김윤일 기자] “처음 부임해 오션 코스를 둘러보는데 입이 떡 벌어졌습니다. 자연 형태에 코스를 앉힌 레이아웃 자체가 과거 제가 근무했던 송도 잭니클라우스GC보다 오히려 훌륭하더군요. '긁지 않은 복권'을 마주한 기분이었습니다.” 인천 영종도 클럽72 오션 코스에서 만난 이준희 대표의 표정에는 자신감이 가득했다. 최근 막 내린 한국프로골프(KPGA) 투어 '2026 렉서스 마스터즈'를 훌륭히 치러내며 국내 골프 팬들에게 대대적인 리뉴얼을 알린 클럽72 오션 코스는 겉모습부터 체질까지 완전히 달라진 모습이었다. 이 대표는 국내 골프장 업계에서 보기 드문 '전문가형 CEO'로 통한다. 고려대 원예학과를 졸업하고 안성 베네스트 골프장 설계 책임자로 일하던 중 1990년대 말 IMF 외환위기를 맞았다. 설계 프로젝트들이 잇따라 중단되자 그는 과감히 방향을 틀었다. 직접 해외 교수들에게 이메일을 보내며 유학의 길을 열었고 미국 캔자스주립대에서 코스 매니지먼트 석사를, 플로리다대에서 잔디 생리학 박사를 취득했다. 미국 전역 130여 개 골프장을 위탁 관리하는 IGM(인터내셔널 골프 매니지먼트)에서 현장 실무를 익힌 뒤 비로소 귀국길에 올랐다. 2006년 30대의 나이로 전남 함평다이너스티CC 대표로 부임, 국내 최연소 골프장 CEO라는 타이틀을 달았다. 이후 파인힐스, 서울 해비치, 아일랜드, 잭니클라우스, 골프존 클라우드 등을 거치며 '잔디 경영'과 '스마트 시스템'을 조화시킨 인물로 평가받는다. 그런 그가 올해 초 국내 최대 규모(72홀) 대중제 골프장인 클럽72 대표직에 올랐다. ‘렉서스 마스터즈’ 대회가 열린 기간, 이준희 대표를 오션코스에서 직접 만나 이야기를 나눴다.클럽72 이준희 대표. ⓒ 데일리안 방규현 기자 Q. 올해 초 클럽72에 부임하자마자 오션코스를 가장 먼저 손을 봤다. 이준희 대표 : 처음 코스를 둘러봤을 때 레이아웃과 자연 경관이 상당히 멋졌다. 자연 지형을 살려 코스를 배치했고, 전체적인 구성도 매력적이었다. 그런데 코스 관리가 제대로 이뤄지지 않아 장점이 충분히 드러나지 못하고 있었다. 잠재력에 비해 저평가된 골프장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클럽72에는 4개의 코스(오션, 하늘, 레이크, 클래식)가 있다. 모든 코스를 동시에 끌어올리기보다 하나씩 제대로 만들어 브랜드 전체의 가치를 높이고, 다른 코스도 차례로 개선하는 편이 효과적이라고 판단했다. 그 첫 번째 대상이 오션코스였다. Q. 렉서스 마스터즈를 치른 오션코스의 완성도를 평가한다면? 이준희 대표 : 대회 코스 기준으로 봤을 때 80점 정도를 주고 싶다. 사실 제대로 대회를 치르려면 충분히 코스를 쉬게 하면서 디봇을 회복시키고 잔디 상태를 정비하는 과정이 필요하다. 하지만 국내 골프장 여건상 대회를 앞두고 2주씩 휴장하기는 쉽지 않다. 그런 조건을 고려하면 나름 좋은 상태를 만들었다고 생각한다. 다만 프리미엄 코스를 지향하고 있어 여기서 만족할 수는 없다. 대회뿐 아니라 일반 골퍼가 찾아왔을 때도 코스 상태에 만족할 수 있도록 관리 수준을 유지해야 한다. Q. 코스 관리에서 가장 먼저 바꾼 부분은 무엇인가. 이준희 대표 : 페어웨이의 디봇 관리다. 클럽72는 하루 내장객이 약 1600명에 이르는 곳이다. 특히 벤트그라스 페어웨이는 디봇이 생길 경우 회복에 오랜 시간이 걸린다. 잔디가 옆으로 뻗어 빈 곳을 메우는 데 약 4주가 필요하다. 그동안 관리 매뉴얼에 부족한 부분이 있었다. 부임 직후 각 코스에 인력을 투입해 디봇 자리에 모래를 채우고, 캐디들에게도 디봇을 수거하도록 작업 체계를 정비했다. 잔디 종류와 상태에 따라 필요한 관리 방법도 달리 적용했다. 이런 기본적인 작업이 쌓여야 코스 품질을 안정적으로 유지할 수 있다. 클럽72 이준희 대표. ⓒ 데일리안 방규현 기자Q. 취임 당시 클럽72를 '골프의 디즈니랜드'로 만들겠다고 밝혔다. 어떤 의미인가? 이준희 대표 : 클럽72에는 72개홀 골프장뿐 아니라 드라이빙 레인지, 파3 코스, 벙커와 어프로치 연습장 등 골프와 관련된 다양한 시설이 있다. 코스마다 개성도 다르다. 이용객이 한곳에서 여러 형태의 골프를 경험할 수 있다는 점이 강점이다. 골프를 즐기는 방식도 사람마다 다르다. 본격적인 라운드를 원하는 사람도 있고, 연습이나 짧은 코스를 선호하는 사람도 있다. 다양한 수요를 한곳에서 충족할 수 있다는 점에서 골프의 디즈니랜드라는 표현을 썼다. 여기에 KX 그룹서 추진하는 일본, 베트남 등 해외 골프장 사업과의 연계까지 고려하면 클럽72는 그룹의 중요한 거점이 될 수 있다. Q. 골프장 경영에서 코스 품질 외에 가장 중요하게 여기는 요소는? 이준희 대표 : 직원들의 표정이다. 골프장에 도착해 프런트와 식당을 거쳐 경기 진행 요원과 캐디를 만나기까지, 직원들이 어떤 표정으로 고객을 대하는지에 따라 전체적인 분위기가 달라진다. 직원들이 힘들어하고 불만이 쌓여 있다면 고객에게 좋은 서비스를 제공하기 어렵다. 그래서 직원들이 행복해야 고객도 행복하다는 가치를 강조하고 있다. 단순히 급여를 높이는 것만으로는 충분하지 않다. 근무 환경을 개선하고 직원들 사이의 마찰을 줄여 스스로 일할 수 있는 분위기를 만들어야 한다. Q. 경영자로서 직원들에게 어떤 방식으로 권한을 주나? 이준희 대표 : 대표가 모든 일을 직접 지시하고 확인하는 방식은 오래가기 어렵다. 직원들이 스스로 판단하고 책임질 수 있도록 기다리는 편이다. 처음에는 직원들도 낯설어 했지만, 시간이 지나면 대표가 무엇을 중요하게 생각하는지 이해한다. 결과만 보는 것이 아니라 과정도 중요하게 여긴다. 직원들이 주인의식을 갖고, 일을 찾아서 하도록 동기를 부여하는 것이 경영자의 역할이라고 생각한다. 나 역시 사무실에 앉아 있는 시간은 하루 한두 시간 정도다. 하루에 한 코스는 걸어서 돌고, 다른 코스들도 카트로 살펴보며 현장을 확인한다. 클럽72 이준희 대표. ⓒ 데일리안 방규현 기자Q. 골프장 설계에서 경영으로 방향을 바꾼 계기가 궁금하다. 이준희 대표 : 골프장 설계 업무를 하면서 국내 골프장 대표들이 설계 결과물을 갖고 어떻게 운영하는지 지켜봤다. 그러다 직접 골프장을 경영해 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 당시 국내에는 골프장 경영을 전문적으로 배울 수 있는 과정이 마땅치 않아 미국 대학들을 찾아봤다. 교수들에게 직접 이메일을 보내 골프장 경영을 공부하고 싶다는 뜻을 전했고, 몇몇 대학에서 답을 받았다. 마침 IMF 외환위기로 국내 골프장 설계 사업이 잇따라 중단됐다. 설계 업무를 계속하기 어려워진 상황도 유학을 결심한 계기가 됐다. Q. 미국에서는 어떤 공부를 했나? 이준희 대표 : 처음에는 골프장 경영학 석사과정을 밟았다. 그런데 학위를 마칠 무렵, 골프장 경영 전문가로서 나만의 경쟁력을 어떻게 갖출지 고민이 컸다. 미국 골프장 경영자들의 이력을 살펴보니 골프 선수 출신이 많았고, 잔디를 전공한 사람들도 상당수 있었다. 나에게는 잔디가 더 적합한 분야라고 판단했다. 석사과정을 마친 뒤 잔디 분야 박사과정에 진학했다. 골프장 경영을 배우려 미국에 갔다가 잔디를 더 깊이 공부하고 돌아온 셈이다. 현장에서 코스를 관리하려면 잔디가 어떤 환경에서 자라고, 어떤 조건에서 손상되는지 이해해야 한다고 생각했다. Q. 미국에서 배운 전문 지식이 실제 경영에 어떤 도움이 됐나? 이준희 대표 : 잔디는 물과 비료를 많이 주고 병충해를 막는다고 좋아지는 게 아니다. 특히 여름철에는 고온과 습도로 스트레스가 심해진다. 이때 잔디 상태를 제대로 살피지 않고 약제를 사용하거나 관리 작업을 무리하게 하면 오히려 잔디가 더 약해질 수 있다. 적절한 수준의 스트레스는 뿌리 발달에 도움이 되기도 한다. 관수량을 조절해 약한 수준의 스트레스를 주면 잔디가 뿌리를 더 내리는 생리적 반응을 보이기도 한다. 결국 중요한 것은 잔디가 견딜 수 있는 범위를 아는 것이다. 이런 원리를 이해해야 코스 상태에 맞는 관리 방법을 선택할 수 있다. Q. 마지막 질문이다. 앞으로 클럽72가 어떤 골프장으로 기억되길 바라나. 이준희 대표 : 골퍼들이 찾아와서 '이곳 골프장 괜찮네, 좋네'라는 말을 할 수 있는 곳이면 좋겠다. 결국 코스가 만족스러워야 한다. 그 다음은 캐디 서비스와 식음료, 시설 등이다. 이용객이 많은 골프장인 만큼 부족한 부분도 분명히 있다. 하나씩 개선해 나가겠다. 모든 골퍼를 만족시키는 일은 쉽지 않다. 그래도 코스를 잘 관리하고, 직원들이 좋은 환경에서 일하며, 고객이 합리적인 비용으로 즐겁게 라운드할 수 있도록 만드는 것이 목표다.클럽72 이준희 대표. ⓒ 데일리안 방규현 기자[관련 기사]데일리안 - “72홀 잠재력 깨우겠다” 클럽72 이준희 대표가 꿈꾸는 골프 디즈니랜드 [인터뷰]데일리안 - ‘코스+선수+팬 서비스’ 렉서스 마스터즈서 증명된 흥행 삼박자 

2026. 11. 03

KPGA '렉서스 마스터즈(LEXUS MASTERS)’, 29일 인천 영종도 클럽72 오션코스에서 개막

KPGA '렉서스 마스터즈(LEXUS MASTERS)’, 29일 인천 영종도 클럽72 오션코스에서 개막 - 디펜딩 챔피언 김재호 등 102명의 선수가 나와 나흘간 72홀 스트로크 플레이로 우승자 가려 ▲ '렉서스 마스터즈' 대회 포스터지이코노미 김대진 기자 | 한국프로골프(KPGA) 투어 '렉서스 마스터즈(LEXUS MASTERS)’가 29일 인천광역시 영종도 클럽72 오션코스에서 개막했다. 이번 대회는 11월 1일까지 나흘간 디펜딩 챔피언 김재호 등 102명의 선수가 나서 72홀 스트로크 플레이로 우승자를 가린다. 대회 총상금은 10억 원, 우승상금은 2억원이다. 주최사인 렉서스코리아는 이 대회 출범 이후 지속해 온 ‘열정과 환호’ 테마를 올해도 이어간다. 특히 9번 시그니처 홀에는 갤러리들의 큰 호응을 얻어 온 ‘마스터즈 라운지(MASTERS LOUNGE)’가 운영된다. 경쾌한 음악 속에서 선수들의 플레이를 가까이에서 관람하고 휴식을 취할 수 있는 곳으로, 선수와 갤러리가 직접 교감할 수 있는 ‘하이파이브존(HIGH-FIVE ZONE)’도 함께 마련될 예정이다. 대회 기간 마스터즈 라운지를 방문한 갤러리를 대상으로 선착순 경품 증정 이벤트도 진행된다. 18번 홀 그린 앞에는 렉서스 고객을 위한 ‘렉서스 라운지(LEXUS LOUNGE)’가 마련된다. 렉서스 고객 전용 공간으로 브랜드의 오모테나시(환대) 철학을 바탕으로 한 케이터링과 음료가 제공되며, 고객 전용 주차장과 대회장을 연결하는 셔틀 서비스 등이 포함된다. 이와 함께, 대회장 내 갤러리 플라자에서는 렉서스 대표 프리미엄 세단 ‘올 뉴 ES(All-News ES)’ 배터리 전기차(BEV) 모델을 비롯한 다양한 전동화 모델을 만나볼 수 있다. 또한, ‘렉서스 컬렉션’ 및 ‘렉서스 마스터즈 공식 굿즈’ 등을 선보이며, 렉서스가 제안하는 럭셔리 라이프스타일을 한자리에서 경험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강대환 렉서스코리아 부사장은 “지난 2년간 ‘렉서스 마스터즈’는 첫 승을 거머쥔 새로운 챔피언들을 배출하며, 이들과 함께 성장해 온 대회”라며 “한국 남자 골프의 발전을 위해 올해도 선수들이 최상의 경기력을 펼칠 수 있도록 지원하는 한편, 갤러리들이 편안한 환경에서 경기를 즐기며 선수와 가까이 호흡할 수 있도록 렉서스만의 차별화된 골프 문화를 담은 대회로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2026 렉서스 마스터즈’ 입장권은 NOL에서 구매할 수 있으며, 렉서스 오너는 렉서스 라운지 앱을 통해 입장권 50% 할인 혜택이 제공된다. 티켓 구매 및 대회와 관련된 보다 자세한 사항은 렉서스코리아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관련 기사]지이코노미 - KPGA '렉서스 마스터즈(LEXUS MASTERS)’, 29일 인천 영종도 클럽72 오션코스에서 개막MHN스포츠 - 클럽72...렉서스 마스터즈 열린다

2026. 10. 29

클럽72 오션코스 프리미엄 전환…국내 최고 수준의 라운드 환경·서비스 제공

클럽72 오션코스 프리미엄 전환…국내 최고 수준의 라운드 환경·서비스 제공 - 오는 10월 29일 ‘2026 렉서스 마스터즈’ 개최…토너먼트급 코스 품질 입증- 오션라운지 설치·최첨단 카트 도입으로 라운드 편의 극대화- 우수 캐디 선발 및 맞춤형 서비스 강화…프리미엄 골프의 새로운 기준 제시 인천 영종도에 위치한 수도권 최대 규모 골프장 클럽72가 대대적인 혁신과 투자를 바탕으로 프리미엄 골프장으로의 전환을 본격화했다. 클럽72는 오는 10월 29일부터 11월 1일까지 오션코스에서 한국프로골프(KPGA) 투어 ‘2026 렉서스 마스터즈(LEXUS MASTERS)’ 대회를 개최하며 세계적 수준의 코스 품질과 차별화된 라운드 환경을 선보인다. 총상금 10억 원, 우승상금 2억 원 규모로 열리는 이번 대회에는 지난 대회 우승자 김재호 선수를 비롯해 ‘팀 렉서스’ 소속 박상현, 함정우 등 국내 최정상급 KPGA 투어 선수가 출전한다. 클럽72는 오션코스가 세계적인 대회를 완벽히 소화할 수 있는 최상의 필드 상태를 유지하도록 코스 관리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페어웨이 잔디 밀도를 극대화하고 그린 스피드를 최적의 수준으로 정비함은 물론, 잔디 수분 관리 등 최신 장비와 스마트 관리 기술을 도입해 최적의 플레이 환경을 제공한다. 아울러 급변하는 기후 변화에 맞춰 계절과 날씨별 맞춤형 관리 프로그램을 운영함으로써 사계절 내내 일정하고 우수한 코스 품질을 유지하고 있다. 고객 편의 시설 및 서비스 부문의 대대적인 변화도 눈에 띈다. 클럽하우스와 락커룸 등 주요 시설을 리노베이션하고 식음료(F&B) 메뉴의 품질을 한층 높였다. 특히 라운드 중 휴식과 교류를 위해 새롭게 마련된 ‘오션라운지’는 탁 트인 서해바다 전망과 고급스러운 인테리어가 어우러진 공간으로, 프리미엄 다이닝과 고급 음료 서비스를 제공해 방문객들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여기에 고객별 선호와 이용 패턴을 반영한 맞춤형 케어 서비스를 도입해 도착하는 순간부터 편안함과 품격을 느낄 수 있도록 했다. 이와 함께 승차감과 안전성이 강화된 최신 전동 카트를 도입해 라운드 환경의 편의성을 크게 높였다. 신형 카트는 넓은 좌석과 여유로운 수납 공간을 갖춰 보다 편안한 이용이 가능하며, 소음과 배출가스가 없는 친환경 전동 시스템을 기반으로 쾌적한 이동 환경을 제공한다. 캐디 서비스 품질 역시 전문적인 프로세스를 기반으로 업그레이드됐다. 엄격한 자체 검증 절차를 거쳐 우수 캐디를 선발하고, 체계적인 전문 교육 프로그램을 통해 코스 숙지도와 고객 응대 역량을 한층 끌어올렸다. 나아가 고객의 플레이 스타일과 성향을 고려한 맞춤형 캐디 배치 시스템을 가동해 차별화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아시아 최초로 PGA 대회인 프레지던츠컵을 성공리에 개최한 이력이 있는 클럽72 이준희 대표는 "이번 2026 렉서스 마스터즈는 PGA 대회 규격에 맞는 코스셋팅으로 준비하여 명문 코스로서 오션코스의 위상을 재확인하는 동시에, 고객들에게 최고 수준의 프리미엄 라운드 환경을 선보이는 자리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끝>[클럽72 오션코스. 제공=KX그룹][관련 기사]매일경제 - ‘클럽72 오션코스’ 프리미엄 전환, 국내 최고 수준 라운드 환경 조성서울신문 - 클럽72, 오션코스 프리미엄 전환 본격화…코스 관리·고객 서비스 강화

2026. 10. 19

영종종합사회복지관-클럽72, 지역사회 나눔 확산에 힘 모아

영종종합사회복지관-클럽72, 지역사회 나눔 확산에 힘 모아 - 지역 주민 복지 증진과 나눔문화 확산을 위한 업무협약 체결▲영종복합문화센터-클럽72 지역사회 나눔문화 확산 협약식(사진=영종구)  [더파워 이강율 기자] 영종종합사회복지관(관장 성은정)은 지난 18일 ㈜신라레저 인천지점 클럽72(대표 이준희)와 ‘지역 주민의 복지 증진 및 지역사회 나눔문화 확산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양 기관이 상호 긴밀한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지역 취약계층 지원과 지역 주민의 문화·체육·여가 활동 참여 확대 등 지역사회 복지 증진을 위한 다양한 사업을 함께 추진하고자 마련됐다. 양 기관은 ▲지역 취약계층 지원을 위한 사회 공헌 및 나눔 사업 추진 ▲주민 복지 증진을 위한 주민 참여형 행사 참여·지원 ▲아동·청소년 등 주민 대상 문화·체육·여가 체험 프로그램 운영 및 시설 이용 기회 제공 ▲지역 나눔문화 확산 및 후원 연계를 위한 협력사업 발굴·추진 ▲기타 주민 복지 증진과 상호 협약 목적에 부합하는 사업·활동 추진 등에 적극 협력할 예정이다. 이번 협약을 계기로 양 기관은 일회성 지원을 넘어 지역 주민의 필요를 반영한 다양한 사회 공헌 활동을 함께 발굴하고, 아동·청소년을 비롯한 지역 주민이 새로운 문화·체육·여가 활동을 경험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협력 방안을 모색해 나갈 계획이다. 이준희 ㈜신라레저 인천지점 대표는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기업으로서 지역 주민을 위한 나눔과 사회 공헌에 동참할 수 있어 뜻깊다”라며 “협약을 계기로 영종종합사회복지관과 함께 주민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는 다양한 활동을 지속적으로 발굴하고 협력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성은정 영종종합사회복지관 관장은 “지역사회를 위해 뜻을 함께한 ㈜신라레저 인천지점 클럽72에 감사하다”라며 “협약을 통해 기업이 가진 다양한 자원과 복지관의 지역복지 경험을 연계해 취약계층 지원은 물론 아동·청소년과 주민이 다양한 경험과 기회를 누리도록 실질적인 협력을 이어가겠다”라고 밝혔다. 영종종합사회복지관은 앞으로도 지역 내 기업 및 기관·단체와의 협력체계를 확대하고, 지역사회의 다양한 자원이 주민의 복지 증진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민관 협력과 나눔문화 확산에 지속 힘쓸 계획이다.[관련 기사]더파워뉴스 - 영종종합사회복지관-클럽72, 지역사회 나눔 확산에 힘 모아

2026. 10. 16

25년 축적한 보안기술 끌어올려…AI·양자컴 시대 위협 대응하죠

25년 축적한 보안기술 끌어올려…AI·양자컴 시대 위협 대응하죠 고태진 KX넥스지 대표 양자내성암호 기술 개발 공공·금융 등 수요 늘어 보안 국책과제에도 참여[KX넥스지 고태진 대표] "양자컴퓨터와 인공지능(AI) 발전으로 사이버 공격이 진화하고 있습니다. 25년간 축적한 네트워크 보안기술에 양자·AI·제로트러스트를 결합해 보안기술을 끌어올리겠습니다." 고태진 KX넥스지 대표(사진)는 최근 매일경제와 인터뷰에서 차세대 통합 보안 플랫폼 기업으로 도약하겠다는 구상을 밝혔다. KX넥스지는 2001년 설립된 1세대 네트워크 보안기업으로 2007년 코스닥에 상장했다. 가상사설망(VPN)과 방화벽 등 고객사의 시스템을 보호하고 사이버 공격에 대응하는 보안관제 서비스를 제공한다. 현재 은행, 정부기관 등을 포함해 1만5000여 고객사가 이용하고 있다. 고 대표는 2024년 대표로 취임하면서 양자컴퓨터의 위협을 막을 수 있는 기술 개발에 주력했다. 지난해 10월 국내 최초로 양자내성암호(PQC)를 적용한 VPN을 출시한 건 이 같은 결과다. PQC는 양자컴퓨터도 뚫지 못하도록 복잡한 형식의 알고리즘을 이용해 만든 암호다. 고 대표는 "현재 널리 사용되는 암호체계는 고성능 양자컴퓨터가 등장하면 해독 가능성이 있다"며 "양자컴퓨터의 연산 능력으로도 해독하기 어렵도록 양자컴퓨터 공격에 대응할 수 있는 격자 기반 암호 알고리즘을 VPN에 적용한 것"이라고 밝혔다. KX넥스지는 이를 토대로 한국인터넷진흥원(KISA)의 정보보호제품 신속확인 인증도 획득했다. PQC VPN은 공공·금융기관 등 민감 정보를 다루는 기관을 중심으로 수요가 확대되고 있다. 올해 6월에는 양자보안과 AI, 제로트러스트 기능을 결합한 통합 보안 플랫폼 'NexForce ACRON(넥스포스 아크론)'을 공개했다. 제로트러스트란 사내망에 접속한 사용자나 기기를 자동으로 신뢰하지 않고 접속할 때마다 신원과 권한을 확인하는 보안방식이다. 고 대표는 "넥스포스 아크론은 이용자가 업무에 필요한 서버와 데이터에만 접근하도록 권한을 세분화하고 네트워크에서 발생하는 이상 징후도 분석한다"며 "연내 본격적으로 판매가 시작된다"고 말했다. 장기적으로는 양자보안 기술을 위성통신· 국방·사물인터넷(IoT) 분야로 확대한다는 구상이다. 소프트웨어 구성 요소와 취약점을 관리하는 '소프트웨어 자재명세서' 기반 공급망 보안 국책과제에도 참여하고 있다. 지난해 매출과 영업이익은 각각 240억원, 26억원으로 전년 대비 8.2%, 18.5% 증가했다. 현재 KX넥스지는 인도네시아·일본·베트남에 VPN 등 보안시스템을 수출하기 위한 준비를 하고 있다. 고 대표는 "2030년 안에 세계 시장에서 기술력을 인정받는 글로벌 보안기업으로 도약하는 것이 목표"라고 말했다. [이호준 기자][관련 기사]매일경제 - 25년 축적한 보안기술 끌어올려…AI·양자컴 시대 위협 대응하죠매일경제 - 25년 쌓은 네트워크 보안기술로 AI·양자컴 시대 위협 대응

2026. 09. 30

클럽72·신라CC 운영 KX그룹, 첫 해외 골프장 토조노모리CC 회원권 출시...필리핀 베트남 확장도

클럽72·신라CC 운영 KX그룹, 첫 해외 골프장 토조노모리CC 회원권 출시...필리핀·베트남 확장도 [토조노모리CC. 사진제공=레저플러스 회원권사업부][빅데이터뉴스 김성민 기자] 클럽72·신라CC·파주CC를 운영해 온 KX그룹이 첫 해외 골프장인 일본 고베 토조노모리컨트리클럽(토조노모리CC)의 회원권 모집에 나섰다. 토조노모리CC는 지난해 7월 인빅터스프라이빗에쿼티아시아를 통해 지분 100%가 인수됐으며 KX그룹이 출자자로 참여해 경영을 맡고 있다. 인수 이후 클럽하우스·코스 리모델링과 커뮤니티 라운지 조성을 진행하며 자산 가치 제고 작업을 이어가고 있다. 회원권은 골드(입회금 2200만원·기명 2인·동반 3인)와 블랙(입회금 3300만원·무기명 4인) 두 종류로, 둘 다 상속·양도가 가능한 평생회원권이다. 회원 기준 그린피·카트비는 주중 5만원, 주말 9만원이며 회원권 분양은 레저플러스가 대행한다.[토조노모리CC. 사진제공=레저플러스 회원권사업부]  일본 전체 골프장 가운데 두 번째 규모인 이 골프장은 토조·오쿠라·우조 세 코스 총 63홀을 갖추고 있으며 JGTO 공식대회 유치 이력도 있다. KX그룹은 이번 인수를 발판으로 필리핀 클락(27홀)과 베트남 후에(36홀·호텔·상업시설) 등 해외 레저 사업 확장도 준비 중이다. 김범식 레저플러스 회원권사업부 이사는 "KX그룹의 국내 골프장 운영 경험과 현지 인프라를 결합해 국내 골퍼들에게 경쟁력 있는 해외 회원권 선택지를 제공하는 것이 목표"라고 말했다.[관련 기사]빅데이터뉴스 - 클럽72·신라CC 운영 KX그룹, 첫 해외 골프장 토조노모리CC 회원권 출시...필리핀·베트남 확장도글로벌에픽 - KX그룹, 일본 토조노모리CC 회원권 모집... 골드 2200만원·블랙 3300만원 평생회원권 2종

2026. 09. 29

KX넥스지, ‘기술개발인의 날’ 부총리 겸 과기정통부 장관 표창 수상

KX넥스지, ‘기술개발인의 날’ 부총리 겸 과기정통부 장관 표창 수상 - AI·양자 보안 등 차세대 기술 혁신 및 산업 발전 기여 성과 인정- 차세대 방화벽 ‘NeXForce ACRON(넥스포스 아크론)’ 기반 통합 보안 플랫폼으로 기술 고도화 AI·양자 기술 기반 플랫폼 보안 기업 ㈜KX넥스지(대표이사 고태진)가 지난 7일 페어몬트 앰배서더 서울에서 열린 ‘2026 기술개발인의 날’ 기념식에서 부총리 겸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 표창 단체 부문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기술개발인의 날’은 산업 현장에서 연구개발과 기술혁신을 이끌어 온 기술개발인의 노고를 기리고 기술개발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해 지정된 법정 국가기념일이다. 올해 처음 법정 국가기념일로 지정됐으며, 이번 기념식에서는 기업 연구개발과 기술 상용화, 기술혁신 생태계 조성 등에 기여한 개인과 단체를 대상으로 포상이 진행됐다. KX넥스지는 지속적인 연구개발과 기술혁신을 통해 네트워크 보안 기술 경쟁력을 강화하고, 차세대 보안 기술의 상용화 및 산업 현장 적용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이번 표창을 수상했다. KX넥스지는 설립 이후 네트워크 보안 분야의 기술 경쟁력 확보를 위해 지속적으로 연구개발에 투자해 왔다. 특히 최근에는 AI 보안, 양자 보안(PQC·QRNG), SBOM 기반 공급망 보안, 위성 보안 등 변화하는 보안 환경에 대응하기 위한 기술 개발과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또한 올해 새롭게 선보인 차세대 방화벽 ‘NeXForce ACRON(넥스포스 아크론)’을 중심으로 보안 기술을 고도화하고, 다양한 보안 기술을 통합하는 플랫폼 중심으로 사업 영역을 확대하고 있다. KX넥스지 고태진 대표이사는 “이번 수상은 KX넥스지가 지속적으로 추진해 온 연구개발과 기술혁신의 노력을 인정받았다는 점에서 뜻깊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변화하는 보안 환경에 대응할 수 있는 차세대 보안 기술 개발과 기술 경쟁력 강화에 힘쓰며, 국내 보안 산업 발전에 기여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끝>[KX넥스지 고태진 대표이사. 사진제공=KX넥스지][KX넥스지 CI. 사진제공=KX넥스지][관련 기사]EBN산업경제 - KX넥스지, '기술개발인의 날' 과기정통부 장관 표창 수상팝콘뉴스 - KX넥스지, ‘기술개발인의 날’ 과기정통부 장관 표창 수상

2026. 09. 23

KX넥스지, ‘혁신성장유형’ 벤처기업 인증 획득…기술력·성장 가능성 인정

KX넥스지, ‘혁신성장유형’ 벤처기업 인증 획득…기술력·성장 가능성 인정 - AI·PQC 등 차세대 보안 기술 개발 및 사업 확대 통해 지속적인 성장 기반 마련 AI·양자 기술 기반 플랫폼 보안 기업 ㈜KX넥스지(대표이사 고태진)가 벤처기업확인기관으로부터 기술 혁신성과 성장 가능성을 인정받아 혁신성장유형 벤처기업 확인을 받았다고 밝혔다. 벤처기업 인증은 기업의 기술 혁신성과 사업 성장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부여하는 제도다. KX넥스지가 획득한 '혁신성장유형'은 전문 평가기관의 다각적인 기술 평가와 현장 실사, 벤처기업확인위원회의 심의 등 엄격한 절차를 거쳐 기술적 우수성을 검증받아야 한다. 이번 벤처기업 확인은 KX넥스지가 지속적인 연구개발과 기술 고도화를 통해 보안 분야의 전문성과 기술력을 강화하고, 차세대 보안 시장에서의 성장 가능성을 인정받았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KX넥스지는 네트워크 보안 기술을 기반으로 다양한 보안 솔루션을 개발·공급하며 기술 경쟁력을 강화해 왔다. 최근에는 AI 보안, 양자 보안(PQC·QRNG), SBOM 기반 공급망 보안 등 변화하는 보안 환경에 대응하기 위한 기술 개발과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또한 올해 새롭게 선보인 차세대 방화벽 ‘NeXForce ACRON’을 시작으로 보안 기술을 지속적으로 고도화하고, 차세대 보안 플랫폼으로 사업 영역을 확대해 나가고 있다. 이러한 기술 경쟁력을 바탕으로 최근 KX넥스지는 최근 ISO 9001(품질경영시스템)​과 ISO 27001(정보보호경영시스템) 인증을 취득했다. 두 인증은 AI 기반 차세대 방화벽, UTM, VPN 등 네트워크 보안 장비 및 보안 소프트웨어의 개발·제조 체계를 인증 범위로 한다.   KX넥스지 고태진 대표는 “이번 벤처기업확인서 취득은 KX넥스지가 지속적으로 추진해 온 기술 개발과 혁신의 노력을 인정받았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며 “앞으로도 AI·PQC 등 차세대 보안 기술에 대한 연구개발과 사업 경쟁력 강화를 통해 고객에게 보다 안전한 보안 환경을 제공하고 지속적으로 성장하는 기업으로 자리매김하겠다”고 말했다. <끝>[KX넥스지 벤처기업확인서. 사진제공=KX넥스지][KX넥스지 CI. 사진제공=KX넥스지][관련 기사]지디넷코리아 - KX넥스지, ‘혁신성장유형’ 벤처기업 인증 획득EBN산업경제 - KX넥스지, '혁신성장유형' 벤처기업 인증 획득…차세대 보안 기술력 인정

2026. 09. 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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